여행의 준비, 가장 중요한 가방을 샀다.
사진과 일상 / 2009/10/25 23:17
가방을 샀다.
11월 일본 여행의 사전 준비용품 쯤 되시는 물건인데, 어째 여행 가서 사는것 보다 가기전 사는게
더 많은 것 같다.
이 녀석 이름은 보블비(BOBLBE-E)의 메가로폴리스(MEGALOPOLIS)
이름은 거창하지만 아마 유지태가 영화 '동감'에서 매고 나왔던 테크노백 하면 누구나 알 것이다.
그 영화 이후 한동안 짝퉁이 유행하다, 유행이 한 물 간 이후에 스웨덴 정품이 수입되기 시작했다고 한다.
나름 사연많은 녀석인듯.


집에서 가장 소품사진이 잘 찍히는 야밤의 창가에서 찍었다. ^^
위 가방의 구체적인 스펙은 MEGALOPOLIS EXECUTIVE 쉘 + SPORT 하네스 조합이다.
바깥쪽의 반짝거리는 하드쉘이 EXECUTIVE 버전이고 자동차 도장과 같이 도색 및 열처리를 거쳤다고
한다. (당연히 그만큼 더 비싸다는 사실 -_-)
하네스는 쉘 뒤에 등과닿는 부분을 말하는데 총 3가지 버전이 있다.
이 가방이 신기한게 마치 레고조립하듯이 여러개의 부품들을 조합해서 가방 1개가 만들어진다.
예를 들어, 바깥 하드쉘의 타입, 색상등을 결정하고 가방위에 연결하는 여러 부품들의 색상도 결정할 수 있다.
물론 등판까지도.
고민하다가 가장 무난하면서, 내 나이에도(^^;) 무리가 없어 보이는 고광택 블랙과 흰색 사이드로 결정,
일시불로 질러버렸다.
집에 오면서 빈몸이라 가방을 직접 매고 왔는데, 첫 느낌은 생각보다 가볍다는 것.
그리고 이것저것 악세사러리를 더 추가하면 여행용 가방으론 꽤나 스타일로 살리고 기능성도 있을 것 같다는
생각이 들었다.
다음은 인터넷 상에서 찾은 보블비 메가로폴리스의 다양한 홍보자료들~
과연 내가 맸을때 아래와 같은 뽀대가 나올까? ^^


관련자료: http://www.boblbee.co.kr/shop/main/index.php
11월 일본 여행의 사전 준비용품 쯤 되시는 물건인데, 어째 여행 가서 사는것 보다 가기전 사는게
더 많은 것 같다.
이 녀석 이름은 보블비(BOBLBE-E)의 메가로폴리스(MEGALOPOLIS)
이름은 거창하지만 아마 유지태가 영화 '동감'에서 매고 나왔던 테크노백 하면 누구나 알 것이다.
그 영화 이후 한동안 짝퉁이 유행하다, 유행이 한 물 간 이후에 스웨덴 정품이 수입되기 시작했다고 한다.
나름 사연많은 녀석인듯.
집에서 가장 소품사진이 잘 찍히는 야밤의 창가에서 찍었다. ^^
위 가방의 구체적인 스펙은 MEGALOPOLIS EXECUTIVE 쉘 + SPORT 하네스 조합이다.
바깥쪽의 반짝거리는 하드쉘이 EXECUTIVE 버전이고 자동차 도장과 같이 도색 및 열처리를 거쳤다고
한다. (당연히 그만큼 더 비싸다는 사실 -_-)
하네스는 쉘 뒤에 등과닿는 부분을 말하는데 총 3가지 버전이 있다.
이 가방이 신기한게 마치 레고조립하듯이 여러개의 부품들을 조합해서 가방 1개가 만들어진다.
예를 들어, 바깥 하드쉘의 타입, 색상등을 결정하고 가방위에 연결하는 여러 부품들의 색상도 결정할 수 있다.
물론 등판까지도.
고민하다가 가장 무난하면서, 내 나이에도(^^;) 무리가 없어 보이는 고광택 블랙과 흰색 사이드로 결정,
일시불로 질러버렸다.
집에 오면서 빈몸이라 가방을 직접 매고 왔는데, 첫 느낌은 생각보다 가볍다는 것.
그리고 이것저것 악세사러리를 더 추가하면 여행용 가방으론 꽤나 스타일로 살리고 기능성도 있을 것 같다는
생각이 들었다.
다음은 인터넷 상에서 찾은 보블비 메가로폴리스의 다양한 홍보자료들~
과연 내가 맸을때 아래와 같은 뽀대가 나올까? ^^
관련자료: http://www.boblbee.co.kr/shop/main/index.php
